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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인공지능 왓슨에게 말 가르치기 1편

Cloud/IBM Cloud

by 에스프리터 2017. 1. 20.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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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Watson(이하 왓슨)은 IBM에서 만든 인공지능으로서 한국에서 인지도는 구글 알파고에 밀리기는 하지만 왓슨은 이미 2011년에 미국 퀴즈쇼에 등장해서 상대방들을 누르고 우승한 전례가 있습니다. (그리고 몇년 뒤 역사는 반복되고...)





이번 시간에는 왓슨이 제공하는 서비스 중 하나인 Conversation을 활용하여 말 가르치기를 해볼 건데요. 흥미 유발하려고 제목을 말 가르치기로 하였는데 사실상 자연어 인식입니다.  IT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컴퓨터에게 자연어를 가르치는 게 얼마나 많은지 아실 겁니다. 신경 써줘야 할 것도 많고, 변수도 매우 많습니다. 하지만 왓슨의 경우 몇몇 서비스들이 개발되어 있으니, 그걸 활용해보자 라는 것이죠.



그래서 여기서는 Watson Conversation을 활용하여 왓슨에게 말을 가르쳐보고 왓슨이 어떻게 응답을 하고 사람의 개입을 통해서 어떻게 오류를 줄여나가는지 알아보려고 합니다. 한국어도 배우고 있다던데 테스트도 한번 해보구요. 이번 편에서는 왓슨의 Conversation 서비스를 통해 Workspace를 개설하는 단계까지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Bluemix(바로가기)에 로그인해서 카탈로그로 접속을 합니다.



그 중에서 우리는 Conversation을 쓸 것이니, Conversation을 클릭하거나 검색에 'Watson Conversation'이라고 입력을 해서 해당 서비스를 클릭을 합니다.



클릭을 하고, 서비스 이름을 지정해준 다음에 오른쪽 하단의 작성을 클릭합니다.



그러면 하단과 같이 해당 서비스가 준비된 것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이러면 기본적인 준비는 완료되었습니다.  Conversation Tooling 오른편의 버튼을 들어가면 본격적인 말 가르치기를 시작할 수 있고, 탭 영역의 서비스 신임 정보를 누르면 외부 API로 내보낼 때 쓸수 있는 URL, ID나 PW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 편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편부터는 왓슨에게 말을 가르칠 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왓슨 자체는 어느 정도 공부를 하였기 때문에 API 서비스를 통하면 우리가 그렇게 복잡한 코딩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특정 상황에서 어떤 식으로 대응하고 응답하는지를 공부하는 시간이 될 듯 합니다.


[ 시리즈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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