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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레델따르뚜포 화이트 트러플 오일 개봉기

Review/Review

by 에스프리터 2020. 4. 5.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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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글입니다. 잘 지내고 계신가요??

네이버 쇼핑몰 마케팅 관련 도와주고 있는 일이 있는데 그 쇼핑몰에서 판매하는 트러플 오일을 얻어 먹어봤습니다~

 

트러플이란?

트러플은 한국에선 송로 버섯이라 불리고, 아직 양식(?)이 되질 않아서 인삼 같은 포지션입니다. 즉 좋은 상품일 수록 가격이 천차만별로 뛰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엔 홍콩에서 850그램 짜리가 1억에 팔리기도 했습니다.

 

트러플 종류

트러플은 크게 3가지 종류가 있는 듯 합니다. 하나는 화이트 트러플, 하나는 블랙 트러플, 하나는 썸머 트러플인데 가격도 화이트가 가장 비싸고, 가장 싼 것은 썸머입니다. 아무래도 향 + 희소성이 영향을 주는 것 같아요.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화이트 트러플 : 가장 고급이고, 고급 요리에 맛을 돋우는 용도로 사용

블랙 트러플 : 중간 라인이고, 고기 소스 용으로 사용

썸머 트러플 : 가장 보급 라인이고 저렴이 용

 

개봉기

그래서 저는 화이트 트러플 오일을 먹어보기로 하고 꼴레델따르뚜포 화이트 트러플 오일을 받았습니다.

https://smartstore.naver.com/ilmagazzino/products/4747367364

 

100ml 짜리 오일이고 넵 작습니다 ㅋㅋ 작지만 비싼 거니까 ㅋㅋㅋㅋ

포장을 열어보면 지푸라기 같은 완충재에 트러플 오일이 싸여져 있고, 사은품인 스프레이 공병도 같이 들어 있습니다.

꼴레델따르뚜포 트러플 오일 개봉!

각각 트러플 오일과 스프레이 공병입니다.

 

 

열어보니 황금색의 화이트 트러플이 있고 상품 소개에서와 같이 트러플 조각이 들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일단 색상이 예쁘네요. 노란 느낌이 강한데 좋게 말해주면 황금색 같이 보입니다.

 

화이트 트러플이 실제로 들어있다!

 

트러플 요리를 찾아보니까 주로 짜파게티나 짜파구리에 많이 드시는 것 같은데 짜파게티 사러 나가는 것도 귀찮으니 일단 가볍게 계란 삶아서 찍어먹는 것부터 해보려고 합니다. 계란 삶는 중...

 

계란을 삶자!

 

삶은 계란을 까서 트러플 오일에 찍어 먹어봅니다...

 

얻어 온 거니까 최대한 정성스럽게 찍어 먹어보기

 

음.... 저는 반숙 좋아해서 반숙으로 먹었는데 완숙이 더 맛있을 것 같고 트러플 오일은 음... 일단 말 그대로 올리브 유 느낌이 납니다. 쌉싸름하고 고소한 상급 올리브 오일이요. 다만 그런데 다른 거로 비교하기 힘든 묘한 향이 남는 것 같아요.

 

그게 트러플일 것 같은데 처음에는 이게 뭔 맛이여 하다가 뒷맛이 계속 남아서 맛있게 느껴지네요.

아! 오일만 드시지 마시고 소금도 찍어 드시기 바랍니다. 훨씬 낫습니다. 사진은 저것 밖에 없어서 ㅜ

 

개봉기는 우선 이 정도로 하고, 다음 요리를 올릴 때 계속 얘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smartstore.naver.com/ilmagazzino/products/4747367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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