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듀플렉스 : 사람처럼 말하고 사람을 흉내내다


2018년 5월 8일에 있었던 Google I/O에서는 여러모로 충격적인 발표가 많았습니다.  특히나 구글 듀플렉스는 더욱 그렇죠.


구글 듀플렉스는 구글 어시스턴트의 진화형(?)으로 볼 수 가 있을텐데요. 구글은 I/O에서 구글 듀플렉스를 통해서 인공지능이 주문을 하거나 대화를 실제 사람과 하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구글 어시스턴트는 상대방이 로봇이라는 인식을 전혀 하지 못할 정도로 정교하게 사람의 목소리를 흉내내어 주문을 하고 대화를 나눕니다. 즉, 우리가 구글~ 몇날 몇시에 피자 시켜줘 이렇게 명령을 내리면 구글이 알아서 전화를 걸어서 대화도 하고, 필요한 정보를 피드백해줄 수도 있닫는 점이죠.


많은 사람들이 놀라워하고 있는 가운데 윤리적인 문제도 다시끔 재점화 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이 사람의 권한을 얼마나 위임받을지에서부터 인공지능이 대화를 시작하기 이전에 자신 로봇임을 밝혀야 할지 등등의 문제도 주요 문제입니다.

올 여름에 영문판 한정으로 테스트 버전이 나올 예정인데 아직 시작이지면 수십년 이내로 공각기동대처럼 전뇌로 통신하는 시대가 올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본 포스팅은 IT 교육기관인 KIC 캠퍼스에서 공부하며 작성한 리포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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